나이키러닝벨트 착용방법 다이소러닝벨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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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벨트 비교 나이키러닝벨트 VS 다이소러닝벨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러닝이 대세 중의 대세죠. 맨몸으로 시작하기 가장 쉬운 운동이라 러닝이 선호되기는 하는데요, 소지품 때문에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라고요. 이럴 때 필수품인 러닝벨트의 대표주자인 나이키러닝벨트와 다이소러닝벨트 두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이키러닝벨트 VS 다이소러닝벨트 비교

배우 이시영이 운동 아이템을 공개하면서 러닝벨트가 더욱 인기가 높아진 것 같기도 해요. 달리기할 때 손에 아무것도 없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줄여도 남는 건 결국 스마트폰이랑 음악 듣는 이어폰이잖아요.
그래서 암밴드나 러닝벨트, 러닝베스트 중에서 하나 장만해볼까 생각하실 텐데요. 우선 암밴드는 팔뚝에 차는 거라서 뛰다 보면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고, 신체 좌우 밸런스가 맞지 않아 건강상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러닝베스트와 러닝배낭은 일단 가격대가 조금 비싸고, 뛸 때 충격이 아무래도 벨트보다는 많이 가해지며 편의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러닝벨트는 휴대성과 사용 목적에 가장 적합하여 나이키러닝벨트와 다이소러닝벨트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나이키러닝벨트 장점, 단점

나이키러닝벨트 장점

나이키러닝벨트는 브랜드 이미지처럼 아주 깔끔하고 예쁜 데다 가벼워서 러닝할 때뿐 아니라 평소에도 착용하고 다니기 좋은 편입니다.

  • 슬림하고 작은 사이즈, 초경량
  • 소재가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음
  • 몸에 고정이 잘 됨
  • 작은 사이즈에 비해 수납력 좋음나이키러닝벨트 단점나이키 공식 스토어에서 슬림웨이스트백으로 판매 중인데요, 사용해보니 끈이 미세하게 풀리긴 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끈이 조금씩 풀릴 수 있음
  • 가격이 다소 비싼 편다이소러닝벨트 장점, 단점다이소 러닝벨트는 가성비 최고의 제품으로 달리기 하는 분들 중에도 운동화만 좋은 걸로 장만하고 나머지는 크게 투자할 필요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어떤 러닝벨트가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없으니 저렴하게 다이소 러닝벨트를 구매해서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다이소러닝벨트 장점
  • 종류 다양
  • 저렴함 2,000원, 3,000원. 주로 2천 원짜리 사용
  • 다이소 스포츠힙색 5,000원
  • 가벼움, 튼튼함다이소러닝벨트 단점
  • 끈이 조금 풀릴 수 있으나 가성비 제품으로 단점이 별로 없음러닝벨트 착용방법기능성 러닝벨트의 경우 엘라스틱 밴드로 길이 조절을 하기 때문에 티셔츠나 외투 위에 착용하는 것보다 맨몸이나 얇은 티셔츠 위에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밴드와 옷이 서로 밀려 허리춤으로 올라가면 줄이 느슨해져 달릴 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바르게 러닝벨트를 착용하는 방법은 스마트폰이나 내용물을 뒤쪽으로 해서 허리가 아닌 골반에 고정해서 착용하면 흔들림이 덜합니다.결론날씨가 점점 좋아지더니 완연한 봄날씨가 되었습니다. 나이키러닝벨트와 다이소러닝벨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얼른 하나 구매해서 운동화 끈 꽉 묶고 밖으로 나가 달려봅시다. 100세 시대 건강하게 걷고 달리면서 재미나게 살아야죠.
    저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이라 러닝보다는 걷는 운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운동만 하러 마실 나갈 때는 휴대폰, 담배, 이어폰, 카드지갑 정도를 가지고 나가고, 혹시나 뭔가 볼만한 것들을 보러 갈 때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크로스백 정도 하나 매고 나갑니다. 카메라를 안 들고 나가면 역시 움직일 때 주머니에 뭐가 들어 있으면 불편합니다.
    그래서 러닝 벨트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시영 나이키 러닝 벨트로 알려진 DR5199-082 모델을 구매했다가 크기가 큰 게 좋을 것 같아 취소하고 좀 더 큰 사이즈인 AC9691-082를 구매했습니다.
    개봉 모습은 비닐에 담겨 있어요. 비닐을 개봉하면 종이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풀어낸 모습은 벨트 체결 부분을 누르고 당기면 풀립니다. 벨트 부분은 신축성이 있으며 길이 조정이 가능합니다.
    핸드폰을 넣어보고 싶었으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 보조배터리, 카드지갑, 이어폰을 넣어보겠습니다. 보조배터리는 그냥 들어갑니다. 사이드 남은 공간에 이어폰을 넣었습니다. 카드지갑을 위에 얹어 보고요. 지퍼를 채우면 신축성이 좋아서 다 들어갑니다. 휴대폰을 넣으면 보조배터리보다 얇고 가벼워서 더 쉽게 들어가겠죠.
    마지막으로 담배도 넣어보았습니다. 라이터 넣어주고 빈공간에 담배도 잠깁니다. 우겨넣으면 더 들어갈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많아지고 무거워질수록 안정성은 떨어지겠죠. 허리끈 견착되도록 맞게 조절하면 잘 고정되어 있는 편입니다. 횡단보도에서 잠깐 뛰어 보았는데 괜찮네요.
    총평 주머니에 뭐가 덜렁거리지 않아 좋습니다. 휴대폰을 자주 보시거나 하는 분들은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스마트 워치 함께 사용하시는 게 편합니다. 통화나 문자 확인이 편할 테니까요. 저는 전화나 문자 문제는 크게 없으나 어디 다닐 때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경로를 보아야 할 때 결국 휴대폰 꺼내려면 주머니 열고 꺼내야 합니다. 주머니에 있는 게 꺼내기는 빠르겠죠.
    뭐 그런 거 없이 장시간 걷거나 뛰거나 하면 편합니다. 러닝 조끼를 사용하면 편하긴 한데 러닝 조끼는 또 땀나고 하면 덥습니다. 확실히 허리에 차는 게 편하긴 해요. 특별히 조끼처럼 착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나지 않습니다.
    나이키 러닝벨트 사용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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