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젤리쿨러 롯데리아 신메뉴 가격 칼로리 후기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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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롯데리아에서 새롭게 출시된 메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토네이도 망고젤리와 망고젤리쿨러입니다! 여름철에 딱 맞는 상큼한 메뉴들이라 기대가 큽니다. 그럼 바로 후기 시작해볼게요!

토네이도 망고젤리 정보

토네이도 망고젤리는 쫄깃한 곤약젤리가 들어있는 달콤하고 상큼한 망고 아이스크림입니다. 예전에는 망고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제대로 된 망고를 한번 먹어본 후로는 망고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역시 첫 경험이 중요한 것 같아요.
토네이도 망고젤리의 가격은 3,000원입니다. 칼로리는 284Kcal, 당류는 39g으로, 칼로리와 당류가 꽤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맛있다는 뜻이겠죠?

망고젤리쿨러 정보

망고젤리쿨러는 달콤한 망고와 상큼한 레몬 맛의 조합으로, 곤약젤리의 재밌는 식감까지 더해진 비탄산 아이스 드링크입니다. 망고와 레몬 둘 다 좋아해서 기대가 되는 맛이에요.
망고젤리쿨러의 가격은 2,900원입니다. 칼로리는 165Kcal, 당류는 38g으로, 칼로리는 생각보다 낮지만 당류는 역시 높네요. 음료의 당이 유독 높은 이유는 고체보다 액체가 단 맛을 더 내기 어려워서 당을 더 쓸 수밖에 없기 때문인 것 같아요.

토네이도 망고젤리 후기

토네이도 망고젤리를 먼저 섞어주려고 했는데, 한 손으로 동영상을 찍으면서 하려니까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동영상을 찍고 제대로 다시 섞어줬습니다. 섞으면서 망고 향이 은은하게 나서 너무 좋았어요. 망고의 향이 달달하니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야무지게 한 수저 퍼서 먹어봤는데, 달콤한 망고의 맛이 저를 기분 좋게 만들어줬습니다. 망고의 맛과 토네이도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에 종종 사 먹고 싶은 맛입니다.
이번엔 망고젤리도 같이 먹어봤는데,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어서 그런지 곤약젤리에서도 망고 맛이 느껴졌어요. 식감도 쫄깃쫄깃해서 아이스크림과 먹기 좋았습니다.

망고젤리쿨러 후기

망고젤리쿨러를 마시기 전에 야무지게 돌려줬습니다. 바닥에 있는 망고젤리가 맥없이 돌아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바닥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망고젤리를 보니 저번에 스타벅스에서 절대 빨리지 않던 하트 곤약 젤리가 생각났습니다.
이제 구경도 다 했으니 바로 마셔봤는데, 망고 향이 은은하게 나고 레몬의 상큼한 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망고와 레몬이 둘 다 적당히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 어느 하나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고 적당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오늘도 역시나 망고젤리는 바닥에 그대로 있네요. 애초에 빨대가 콜라 마시는 빨대와 같은 크기여서 절대 안 빨립니다. 오늘은 망고 젤리는 포기하고 음료만 마셨어요. 빨대 구멍이 작아서 망고 젤리가 구멍을 막는 바람에 마시기 더 힘들었네요.

끝으로

오늘은 롯데리아 신메뉴인 토네이도 망고젤리와 망고젤리쿨러를 먹어봤습니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먹으려다가 우연히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망고젤리쿨러는 더 안 마실 것 같지만 토네이도 망고젤리는 한번 더 먹을 의사 있습니다!
롯데리아 토네이도는 정말 매력적인 메뉴인데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 후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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