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넥쿨러 비나잇 쿨 스카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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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 목을 시원하게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죠? 이제 6월이 되니 햇볕이 뜨거워지고 습해지기 시작했어요. 더위를 못 참는 저로서는 이 여름이 가장 무서운 계절인데요. 너무 더워서 머리를 짧게 자르기도 하고, 긴 머리일 때는 묶고 지내는 게 일상이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해도 더울 때가 많아요 ㅠㅠ
손에 들고 다니는 손풍기나 미니 에어컨도 턱없이 부족할 때가 많죠. 그래서 가장 더위를 쫓기 좋은 부위를 찾아봤는데, 아무래도 목이더라고요. 목이 시원하면 더위가 훨씬 잘 가는데, 선풍기로 목만 쬐자니 얼굴이 덥고, 얼굴만 쬐자니 목이 덥고, 그 와중에 짐도 있으면 여간 불편해요.
그래서 알아본 게 목에 걸었을 때 시원한 제품들이었어요. 목에 거는 선풍기도 써봤고, 아이스팩 같은 제품들도 써봤어요. 목에 거는 선풍기의 장점은 시원하지만, 목을 감싸는 부분에는 바람이 나오지 않아 그 부위는 더웠고, 무엇보다 소음이 굉장히 심했어요. 아이스팩 제품들은 이게 물인지 땀인지 모를 정도로 줄줄 물이 나오는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목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보니 여름을 지내기 좋은 아이템 유목민이 되었는데, 마침 괜찮은 걸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비나잇 아이스 넥쿨러 쿨 스카프" 인데요.
보통 넥쿨러 스카프 같은 경우에는 패브릭 재질로 되어있고, 안에 물이 있어서 그 물을 얼려 사용하는 것인데, 이 제품은 야자수 팜유로 만들어진 PCM을 이용하여 빠르게 얼고 오래 지속된다고 해요. 보통 냉동실에 하루 종일 물을 얼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오래 걸리는데, 비나잇 아이스 넥쿨러 쿨스카프 같은 경우에는 대략 30분 정도 냉동실에 넣어놓으면 빨리 얼었어요. 무엇보다 냉수로도 시원해지니까 직장 탕비실에서 냉수로 틀어서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속닥속닥).
게다가 목에 닿는 면적이 다른 제품들 냉매 제품들보다 넓어서 좋았어요! 목에 거는 선풍기보다는 조금 작지만, 쿨 스카프 중에는 넓은 편이다 보니 훨씬 시원하더라고요. 쿨 스카프를 사본 적이 없으신 분들은 '내 목 사이즈와 안 맞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탄성이 있어서 흘러내릴 걱정도 없고 사이즈 걱정도 없었어요. 흘러내림 없이 목에 착 붙다 보니까 돌아다닐 때도 편하고 불편함이 없었어요.
더 좋은 점은 목에 착용할 수도 있지만 정수리가 더울 때는 머리에 쓰기도 하고, 가드와 넥쿨러를 분리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드가 있는 상태에서 사용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사람마다 사용감이 다르긴 하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열이 많은 편인데도 잘 착용하면서 이번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름 더위에 지친 여러분들도 한 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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