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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스 발키리 미러 수경 리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에 구매한 수영 용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수모는 이미 여러 개 가지고 있지만, 이번에는 야외 수영을 대비해 새로운 미러 수경을 구입했어요. 바로 스완스 발키리 블랙 오렌지 GOR 컬러입니다. 가격은 3만원 중반대로 구매했어요.
왜 스완스 발키리인가?
기존에 사용하던 수경은 미러 코팅이 거의 없어 눈이 다 보였고, 오래 사용해서 코팅도 벗겨져 버릴 때가 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실내에서도 시야가 좋으면서 가성비 좋은 수경을 찾다가 스완스 발키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색상
스완스 발키리는 코걸이에 배색이 들어가 있어서 약간 아쉬웠어요. 흰색 수경을 사고 싶었는데, 코걸이가 블루라서 그냥 블랙을 샀습니다. 기본 수끈이 오렌지인데, 저는 제작 수끈으로 교체할 예정이라 수경 색상만 신경 썼어요. 개인적으로는 블루나 마젠타 미러를 좋아하지만, 이번에는 노랑 계열 미러를 선택했어요. 가격대가 너무 높아지는 걸 피하고 싶었거든요.
착용감과 시야
써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배럴 수경보다 디자인은 조금 덜 예쁘지만, 수영할 때는 확실히 좋더라고요. 수경과 거리가 좀 멀면 거의 비치지 않는 편이고, 가까이 가면 반대편도 잘 보입니다. 옐로 미러지만 실제로 보이는 건 파란빛이라서 마음에 들어요. 기존 것보다는 많이 어두운 편인데, 스완스 발키리 중에서 GOR 컬러가 어두운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어둡게 느껴졌어요. 저는 시야에 민감한 편인 것 같아요.
나이키 수모와 수영복
나이키 수모는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구매했어요. 사실 수모와 수영복은 여러 종류로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나이키는 처음이에요. 나이키도 예쁜 게 정말 많은데 왜 이제야 샀는지 모르겠어요. 원피스 수영복만 여러 벌 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투피스 비키니를 구매했어요. 바로 나이키 제품으로요! 해외 직구여서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어차피 와도 지금 몸으로 입기엔 자신감이 없어서 그 전까지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수영장 등록과 새로운 시작
3년 전에 열심히 다니던 수영장을 코로나 때문에 못 다녔었는데, 이제 좀 일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고 집 앞 수영장을 등록했어요. 그러면서 새로운 수영복과 수경 등이 필요했죠. 하지만 수영복은 아직 괜찮아서 그대로 입기로 하고, 수경만 새로 살펴보다가 짝꿍 것과 제 것 두 개를 주문했어요.
스완스 발키리 선택 기준
수경을 구매할 때는 여러 가지 선택 사항이 있어서 신중하게 고르는 게 좋아요.
패킹 vs 노패킹
- 패킹 얼굴과 밀착되는 부분에 고무 패킹이 있는 경우입니다. 안정감, 밀착감, 쿠션감이 좋지만, 쓰고 난 뒤 자국이 남고 고무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피해야 해요. 초보자에게 추천합니다.
- 노패킹 가볍고 시야가 넓으며 자국이 덜 남습니다. 잘 맞을 경우 편하지만, 얼굴 형태에 따라 밀착시켜야 해서 잘 맞지 않으면 물이 들어오거나 아플 수 있어요.
저는 예전에 노패킹을 착용하다가 부딪혀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패킹으로 골랐습니다.미러 vs 노미러 - 미러 정식 명칭은 밀러 코팅 수경으로, 렌즈 표면에 빛을 반사시키는 특수 페인팅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 및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미러를 선택했어요.결론스완스 발키리 미러 수경은 실내외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디자인이나 색상에서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수영 용품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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