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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2024년 기대작 tvN 월화드라마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2024년 4월 8일(월)부터 방송 예정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드라마는 김빵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 이승엽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극본은 이시은이, 연출은 윤종호와 김태엽이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CJ ENM에서 기획하고 본팩토리에서 제작한 이 드라마는 16부작으로 5월 28일까지 방영될 예정입니다.
선재 업고 튀어 줄거리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다시 살게 된 열아홉, 임솔의 목표는 최애 류선재를 지키는 것입니다.
"다른 시간 속에 있다 해도 다 뛰어넘어서 널 보러 갈 거야."
"난 2023년 미래에서 온 솔이야."
"X라이네."
"사랑해 선재야!"
"내가 옆에 딱 붙어서 지켜줄게."
"어머 선재야! 어머!"
"내가 왜 니 말을 들어야 되는데!"
"어떡하냐 너."
"선재야!"
"죽고 싶은 순간에 딱 하루만이라도 더 견뎌봐. 그래야 내가 돌아가서 널 살릴 수 있잖아."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4월 8일(월) 저녁 850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TVING에서 가능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 등장인물
류선재 (변우석)
- 현재의 선재 2009년 데뷔 이래 정상의 자리에 우뚝 서 있는 탑밴드 이클립스의 보컬. 연기자로서도 대중에게 인정받은 톱스타. 과거 수영선수였던 그는 꿈이 좌절된 이후 친구 인혁을 따라 오디션에 갔다가 기획사 대표 눈에 띄어 데뷔했습니다. 번아웃으로 인해 연예계 은퇴를 결심했으나, 마지막 콘서트 무대를 마친 그날 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습니다.
- 2008년 선재 자감고 수영부 에이스. 전국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차세대 스포츠 스타로 주목받았으나 어깨 수술로 인해 선수 생활이 잠시 주춤하게 됩니다. 운동밖에 모르는 순진한 대형견남으로, 첫사랑 임솔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임솔 (김혜윤)
-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화감독 지망생. 15년 전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고 꿈을 접었지만, 현재는 유튜브 영상 편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영화 편집자가 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류선재의 목소리에 위로받으며 열렬한 팬이 되었고, 그의 죽음으로 절망에 빠졌으나 2008년으로 타임슬립하여 선재를 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김태성 (송건희)
-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인기의 척도였던 시절, 날티 폴폴 풍기는 외모에 밴드부 베이스로 인기를 끌었던 얼짱. 음악에 대한 열정은 없지만 무대에서 받는 관심과 환호를 즐깁니다. 강력반 형사인 아버지와 둘이 살며 반항심에 엇나가는 중입니다. 임솔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백인혁 (이승협)
- 현재의 인혁 이클립스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선재의 은퇴 선언에 큰 배신감을 느끼며, 그와의 마지막 다툼이 그와의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 2008년 인혁 자감고 밴드부의 기타리스트이자 선재의 절친. 단순한 성격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선재와 가족 같은 사이로, 임솔의 등장에 경계심을 느낍니다.선재 업고 튀어 인물관계도
| 인물 | 설명 |
|---|---|
| 류선재 | 탑밴드 이클립스의 보컬, 과거 수영부 에이스 |
| 임솔 | 영화감독 지망생, 류선재의 열성팬 |
| 김태성 | 밴드부 베이스, 얼짱 |
| 백인혁 | 이클립스 리더, 기타리스트 |
선재 업고 튀어 포스터 및 예고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갑니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2024년 4월 8일(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7gZ0ECks0A
결말과 의미
'선재 업고 튀어' 최종회는 2024년 5월 28일에 방영됩니다. 최종회에서는 임솔이 류선재의 삶을 바꾸려 노력하지만 결국 그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게 됩니다. 하지만 류선재의 영혼이 임솔 곁에 있어 두 사람의 사랑이 계속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사랑의 진정한 의미
임솔은 과거로 돌아가 류선재의 삶을 바꾸려 노력하지만 결국 그의 죽음을 막지 못합니다. 그러나 임솔의 노력 덕분에 류선재는 자신의 삶에 대한 의지를 되찾고, 임솔과 첫키스를 나누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사랑하는 이의 존재 자체에 감사
극 말미에서 류선재의 영혼이 임솔 곁에 있다는 것이 암시되면서, 사랑하는 이의 존재 자체에 감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임솔이 선재에게서 얻은 삶의 의미, 즉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를 조력하는 즐거움을 선재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원작과 드라마 결말 비교
원작 웹소설 '내일의 으뜸'에서는 임솔과 류선재가 다시 만나는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드라마에서는 임솔이 류선재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류선재는 운명대로 세상을 떠납니다. 극 말미에는 류선재의 영혼이 임솔 곁에 있다는 것이 암시되어 원작과 다른 반전 엔딩을 선보입니다.
여러분도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사랑과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세요! 드라마가 시작되면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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